쑥쑥의 원조 선배님이신 희서맘님의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축하 부탁리고요..
쑥쑥에서는 단 30분께 희서맘님이 직접 사인하신 도서를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지원바랍니다!!
도서명: 행복한 영어놀이백과(다산에듀)
응모기간: 2008년 8월 1일 ~ 2008년 8월 7일
당첨인원: 30명
참가대상: 쑥쑥닷컴 회원
특이사항: 저자의 사인이 담긴 사인북
응모방법: 아이연령, 이벤트 신청 이유를 본 공지 글의 댓글로 올려주세요.
행복한
영어놀이백과
대한민국 대표 워킹맘,
희서맘이 공개하는 4년간의 영어놀이 노하우 61가지
영어가 서툰 엄마도, 바쁜 직장맘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희서맘의 엄마표 영어놀이
희서맘 정재희 씨는 직장맘이면서도 아들 희서를 위해 꾸준히 영어놀이를 진행해왔다. 영어동요로 시작한 아이와의 영어놀이는 희서가 24개월 되던 때부터 현재 7살이 된 지금까지 매일 계속되고 있다. 옆에서 보기에는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지만 정작 그 답은 너무나 간단했다. “일상이 되면 그렇게 흘러가게 돼요.”
저자는 주로 만들기를 통해 영어놀이를 진행하고 있다. 여러 놀이 방법 중에 만들기를 택한 것은 미술이나 공작을 잘해서가 아니라, 아이의 놀잇감을 같이 만들면서 직장맘으로써 부족하다 느끼는 아이와의 친밀감을 채워주고 싶어서였다. 덕분에 저자의 집은 온통 재활용품으로 만든 장난감이 가득하다.
희서는 엄마의 사랑과 정성 가득한 놀이를 통해 4살부터 알파벳에 관심을 보였고, 5살이 되자 영어책을 혼자 읽으며 영어를 단어가 아닌 문장으로 구사하기 시작했다. 올해 7살인 희서는 발음과 어휘, 표현력에 있어 또래보다 나은 영어실력을 가졌다는 평가를 어린이집 영어선생님으로부터 듣고 있다. 하지만 지금 희서가 영어놀이를 통해 얻은 것은 이제까지 얼마나 이루었나가 아니라, 영어가 모국어처럼 편해졌다는 것이다. 그런 희서에게 영어는 정복해야할 무엇이 아니라, 우리말과 같은 그냥 말일 뿐이다.
직장맘도 실천할 수 있는 살아있는 영어놀이백과
『행복한 영어놀이백과』는 수준 높은 엄마표 영어의 내공을 갖고 있는 저자가 Q&A를 통해 영어놀이의 모든 것을 알려주며, 하루에 한 가지씩의 놀이만 해줘도 두 달이 뚝딱 지나는, 어디에도 공개한 적 없는 61개나 되는 영어놀이가 있다. 또한 놀이와 관련 있는 영어동화책을 소개해 놀이의 활용도를 높였으며 아이와 엄마의 풍부한 대화 내용이 영어 표현력을 늘리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백과’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국내 최대 영어 놀이책이 엄마의 열정과 만나면 누구나 내 아이를 위한 엄마표 영어놀이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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