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늘 놀고 있는 Henny Penny를 빌려왔습니다 쭉 읽어보니 넘 잼나네요 아이한테 읽어주겠다 하니 시큰둥...혼자 낄낄거리며 보고 있으니 슬쩍 보더군요 부리나케 등장인물을 그리고 남비랑 옥수수 도토리도 그렸답니다 딸애가 색칠한다길래 "잼나서 엄마가 할랬는데..."하니 더 뺐더군요 노래가 잼나고 반복되서 한번듣고 울애 금방 흥얼거리더군요 여우의 음흉한 생각을 눈치못채길래 shortcut를 설명해주니 '아~'...그리곤 "다 먹었다구??? '하더군요 자기도 많이 먹으면서...초2년인 딸애 방학을 맞아 세번째 책놀이인데...혹시 반전이 있는 잼나고 노래도 신나는 책있음 추천부탁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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