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신문방+ 미국교과서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어요
오랜시간 진행하다 보니 이제 함께 하시는 분들도 줄어들었고....
게시판에서 진행하는 것이 저 혼자 설쳐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저희는 개인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응원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신문방+ 미국교과서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어요
오랜시간 진행하다 보니 이제 함께 하시는 분들도 줄어들었고....
게시판에서 진행하는 것이 저 혼자 설쳐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저희는 개인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응원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혼자 설치는 느낌, 그거 저 뭔지 알아요.
쑥쑥이야 내 직장이니까 여기서 느낀 건 아니고
동창들이 밴드를 하는데 제가 리더라 어쩔 수 없이 이것저것 챙깁니다.
그런데 분명 글을 읽었는데 댓글이 전혀 없고,
저 외에 거의 아무도 글을 안 써요.
동창회에서 모교 장학금도 보내고 해서 꼭 필요한 모임인데
정말 죽을 지경이네요......
접을래도 제가 책임있는 위치이고,
정기 장학금 보내기로 학교랑 약속되어있고..
세아이와님이 꼭 그 기분이신가봐요.
누가 호응을 하든 안 하든 내 아이의 향상, 나의 발전을 위해
신문반은 아니더라도 꼭 무언가 하세요.
신분반 진행기는 제가 사라지지 않도록 한군데 모아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아이와님 노력 절대 헛되지 않아요.
우리 쑥쑥과 함께 하는한 그렇지 않습니다.
에고에고.....요즘 한참 알아보고있는데....
아쉽네요~~
샘플도 받아보고, 아이랑 이야기도 해보고, 커리를 우째 짜볼까, 머리굴리는 중이었는데.ㅠ
그래도 님 글을 보고,
영어신문이란 것도 해볼만 하구나....알게 된점 넘 감사해요.^^
힘내시라고 저도 응원합니다.!!
세아이와님 덕분에 신문의 세계에 빠져들었는데
저희 이제 시작했는데
너무 아쉬워요,,
저 혼자하면 꾸준히 하기 힘든데...어째나~
★Little Critter 나를 따르라~~
[AA-A] #3. Arthur's baby 숙제방입니다.
AA-A반 2주차 숙제확인표
<1~4학년 자주학습방> 4월 14일 월요일
<영자신문, 한글신문, 미국교과서반>
Arthur Adventure #3-B 다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