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초3 트루쓰
다시 따뜻한 봄이 온듯 해요.
어제 산책겸 나선 남산 길 나무들도 연두빛으로 이뿌게 변하고 있더라구요.
요러다 다시 추워지는건 아니겠죠?
반팔 꺼내려다 다시 겨울옷 챙겨입었던 지난한주였어요. ㅋㅋ
B반 친구들 한주동안 열심히 한 이야기 들려주세요~~


이번주 은근슬쩍 써머리도 하는 거라 말해주었더니 군말 않고 조금 썼답니다.
도대체 글씨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센텐스 퍼즐도 재미나게 했고요.
스크립터는 무조건 들릴때까지 무한 반복, 그래도 조금씩 틀리더라구요.
저는 전혀 안들리는것도 있으니 빈칸 채워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네요.
스크립터 마직막날 저랑 역활 맡아 읽기 하다가 제 실력이 너무나 후져서 혼자 그냥 읽겠다고 했답니다. ㅠ.ㅠ
욕심안부리고 하루에 두장씩 하니 매일매일 책을 보게되는 효과까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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