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여러분~~~~!!!!!
드디어 우리가 고대하고 고대하던 200문장이 끝났습니다.
1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달려와준 우리 친구들!!! 너무너무 수고가 많았어요~!
중간중간 정말 힘들고 지루했을 텐데 잘 참고 이겨내준 우리 친구들~ 정말 장하고 기특합니다.


그리고 우리 3기 엄마들 정말 고생하셨어요 ㅉㅉㅉ
아이들 가르치시다가 스팀들 많이 올라오셨을 텐데 ㅎㅎ 잘 이겨내셨어요.
후련하시죠? ^^
처음부터 끝나는 날까지 숙제검사를 맡아주신 evya님!!! 정말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지난 금요일에 일찌감치 4문장 완성하고 (물론 알렉스가 언능 선물을 받고싶어해서뤼 ㅎㅎ)
평소 알렉스가 먹고싶다던 순대국밥정식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 장난감가게에서 탑플레이트 팽이를 사줬답니다.
알렉스는 4문장을 끝내고는 ' I can't believe it.' 이라고 말하더군요 ㅎㅎㅎ
간단한 알렉스의 소감 동영상도 올립니다.
울먹이는 목소리로 ...본인은 극구 아니라고 하는데요 ^^* 오잉? 파일이 너무 크다네요.
아쉽지만 다음 번에 ^^




기쁨의 ' Hooray~!!!'
자아~~ 우리 친구들 200문장 달성의 기쁜 모습을 올려주세요~!!!
참!!! 다음 주에 공개게시판에 우리 아이들의 완주소식과 완주진행기 올릴 생각인데요. 모두 동참하실 거죠? 지금 진행하는 4기와 5기 후배들에게 힘내라는 메세지도 전달할 겸! 기쁨도 공유할 겸! 많은 참여를 부탁드려용~~^^*


쑥쑥몰
체험이벤트























[12-1단행본]Dry Bones, Snowbal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