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방 가족 여러분~~ 따뜻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어제 매화보러 다녀왔어요.
원동 매화 축제는 다음주인데 너무 붐빌 것 같아 미리 들러봤네요.
원동역 부근에는 매화가 활짝 폈는데 주차할 곳이 마땅찮아서 눈요기만 실컷 했어요.
축제장소에는 아직 매화가 덜 피었더군요.
금방이라도 터질듯한 꽃망울을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더라구요.
스마일리는 토요일에 친구 생일파티에 갔다가 점핑장에서도 놀고 농구에 축구까지
해가 지도록 놀았어요. 주말이 너~무 좋다고 하네요.
주말을 실컷 즐기느라 책은 조금 읽었어요.
우리 친구들 무슨 책을 읽었고 어떤 재미난 경험을 했는지 얼른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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