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짠~~~~~~
사자털님의 멋진 작품입니다...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팍팍 느껴지시지요?
멋지지 않나요?

혜원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어제 기원이 수현이랑 기준이랑 더 열심히 놀아주는 것 같았어요^^

허리가 아픈데도 끝까지 열심히 마무리 해준 사자털님..넘넘 고마워요.
낯도 가리고 어찌나 잘노는지...
정말 정말 사랑스런 수현, 기원, 기준 남매들 또 놀러와^^

ㅋㅋ사진 대신 캐리커쳐로...
캐리커쳐의 비밀...
한번 찾아보시겠어요?
혜원양 기호 1번이거든요.
근데 보니까 손가락을 브이로...
ㅋㅋㅋ
저랑 사자털님 생각도 안했는데...
혼자서 뭔가 싹둑싹둑 하더니만...
맨위 사진 보시면 손가락을 하트로 가리고
숫자 1을 붙였네요.ㅋㅋㅋ
결과가 어찌 되든지...
지금 이런한 과정을 즐기며 하나하나 해나가는 모습이 참 좋아요.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딱 집안에서까지에요.
집밖으로 가면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이 제 나름의 철칙입니다.
현관에서 바이바이 인사하면서 홧팅~ 한번 외쳐주었어요.
선거운동원(ㅋㅋ 웃기지요) 친구들과 열심히 인사하고 다니겠지요?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오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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