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읽는데도 저한텐 미션내기가 참 어려운 책이네요.^ ^
미션1) 조선족 출신들은 한국을 모국이라부르고 중국을 조국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모국과 조국의 차이는 뭘까요?
그리고 여러분에게 있어 조국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시나요?
미션2) 성형외과 의사 서하원은 1년만에 아내와 아이들을 만나 짧은 중국여행을 합니다.
루쉰공원으로 바뀐 홍구공원과 상하이 임시정부의 관리상태를 보면 마음이 착잡하더군요.
안중근의사의 묘는 어디있는지도 모른다지요?
요즘 친구들이 수능공부하느라 역사에 대한 상식이 취약하다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역사교육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미션3) 김현곤은 상사 유지사장을 퇴임후에도 찾아오라고 합니다만 유지사장은 퇴직한 회사엔
절대 발걸음을 안하는게 상책이라고 하네요.
사회생활을 통해 만난 지인이랑 엄마가 되어서 만난 아이들 친구엄마의 관계가
떠오르더라구요. 어떤 목적을 가지고 만나는 관계는 목적이 사라지면 지속하기가
쉽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미션4) 2권 뒷부분을 읽으시면서 새로이 알게된 것이나 강하게 와닿은 부분이 있으시면
이야기해주세요~~
작가는 중국인은 알려고 하면 할수록 더 어렵다고 하는데요 저한텐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느껴
지기도 합니다.
미흡한 미션내고 물러갑니다.~ 3권에서 뵐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