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주 슬럼프에 빠져 있었던거 같다.
내가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못되는거 같고- 매일 짜증내고, 화내고, 잔소리만 하는...
큰애가 성격이 예민하고 완벽주의 다 보니, 매사 엄마하고 충돌한다.
한쪽에서 시작된 짜증은 엄마의 잔소리로 이어지고...
내가 너무 영어만 신경쓰는거 아닌가... 다른 애들은 미술이니 피아노니 많이들 하던데...
게다가 주말마다 하는 영어모임땜에 주말 시간활용이 넘 어렵다.
그전에는 뮤지컬, 연극 등등 문화활동도 많이 해 주었는데,
이젠 힘들다.
어제 우연히 갔던 이마트 북코너에서 구입한 책 세권,
1. 화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2.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3. 영어짱 동석이의 조기유학 능가하는 영어공부법
그냥 관심가는 챕터만 쭉 훑어 봤는데, 맘이 안정이 되면서
육아와 교육에 대한 확신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지막책, 동석이의 영어이야기는
지금처럼 집에서 꾸준히 영어환경 만들어 주면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겠구나 하는 확신이 생겼다.
진작 서점가서 책 둘러 볼껄...
다시는 다른사람들 부정적 시선, 의견에 흔들리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해 본다.
아이 영어 땜에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이책 추천해 주고 싶어요
동석이의 영어 교육 과정, 영어교육 성공비법, 영어교육 실패 하는 지름길...등등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오디오 시디를 mp3로 변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