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시작된 얼리챕터북의 여행이 끝났습니다.
챕터북의 입문을 하고자 했던 우리 쑥쑥친구들에겐 등불과도 같은 기회였죠.
막연한 시작의 불안함과 막막함을 박사님은 아셨던 걸까요?
지금까지 해왔던 워크싯트보다 훨씬 설명이 세세하고 쉬워서 아이가 좀 어려워하면 아는 척을 하며 가르쳐 줄 수 있었던 더욱 값진 워크싯이였답니다.
그간 3개월을 달려온 우리 친구들!!! 엄마들!!! 함께 했기에 달려왔던 길이 덜 지루하고 행복했습니다.
3개월을 워크싯을 만드시느라 수고를 하신 박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자~ 그동안 아이들이 했던 뿌듯한 자료들 올려주세요. 진행하는 동안 겪으셨던 경험담도 올려주세요.
다음 챕터북을 진행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챕터파에 함께 참여하진 않으셨어도 따로 아이와 진행하셨던 많은 분들이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분들의 후기도 기다립니다~~!!!
모두모두 참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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