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심을 녹색으로 표현한다더니 정말 그렇군요.
아이가 설명하지 못 하는 감정을 괴물에 사로잡힌 것으로 표현한 방법이 좋습니다.
질투심이 유독 많은 아이가, 사람이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작용하면 더 노력하여 발전하게 되는 효과가 있는데
상대를 이유없이 미워하여 자신이 우월한 듯 느끼려고 하면 불행이죠.
이 때 우리도 '녹색눈의 괴물'을 써먹읍시다.
try on 예문 중에 '귀를 뚫어 사용하는 귀걸이는 시범 착용이 안된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outgrow는 물건이나 옷 보다 사람이 더 커버린 것을 말할 때 씁니다.
동사 앞에 out-을 붙이면 '~을 능가하여 어찌하다'는 말이거든요.
outrun, outdo, outlive 등인데 타동사여서 바로 목적어를 뒤에 씁니다.
선정된 표현 중에 trade (A) for (B)가 있습니다.
(A)의 값을 쳐서 받아 (B)를 갖는데 포함이 되는 경우입니다.
trade (A) with (B)도 비슷한데 이는 맞교환인 경우이고요.
보통 새 차를 살 때 헌차를 주고 사기 때문에 trade in 한다는 표현이 생활화되어 있는데
이는 trade (A) for (B)를 말하는 겁니다.
애들한테 이를 말할 필요야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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