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와도 낯설지 않은 이곳이 제겐 봄볕이군요. ~여기까지 오시느라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여러분의 에너지가 제게 무척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고개 숙여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14번 5학년 cho
이쁜 유채꽂을 보니 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랍니다.
드디어 컴퓨터가 집에 도착했답니다.
댓글도 숙제도 열심히 못올려서 늘 가슴 한구석이 불편했답니다.
사죄의 마음으로 다음번 대문은 제가 열도록 노력해볼께요.
cho는 조금 투털대기는 해도 꾸준히 sqr을 조금씩 진행했답니다.
지금은 아빠랑 49번을 외우고 있는데, 외우는 소리보다는
장난치며 웃는 소리가 크게 들리네요.
글씨가 점점 엉망이지만 그냥 패스



초6Gloria 안녕하세요. 늦었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고 있네요. 저는 다음주에 개학하는 학교를 갈 준비를 하며 봄을 맞이하고있어요. 어떻게 보내시고 있으세요?
11번 Sunshine
지낭님 오늘 날씨가 정말 따뜻해서 봄이 성큼오고있구나 생각했는데 사진보니 얼른 봄을 만끽하고싶네요
대문 따뜻하게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저희아이도 여러번 외우고 익혀 제것으로 만들었음 싶은데 잘안되네요. 정확하게 외워 쓰는건 안되는데 스펠링 내용에 제한없는 prompt만 얼른써놓고 여수밤바다를 부르고 있네요. 가끔 저런모습보면 아이가 정말 훌쩍 큰 느낌입니다.오늘 게시판보니 sqr7기를 뽑더라구요. 혼자했으면 벌써 그만두었을것을 같이함으로 여기까지 왔네요. 매일 늦게 들어와 많은 얘기를 나누진 못했지만 정말 좋은엄마들이 참 많구나 배울분들이 정말 많구나 생각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마지막날 해야되는데 오늘 일찍 들어와 미리 해버렸네요^^

수학방 일곱번째 그리고 보드게임들
♥SQR 6기♥ #45 문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