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생 그런니깐 늦은 7세 남아 첫째입니다.
외국인 선생님과 만나면 곧잘 어렴풋이 이야기라도 즐기던 아이인데(집에선 cd틀러주고 비디오좀 봐주고 사교육에 거의 의존상태였답니다.) 지방에 이사 이 후 원더랜드 8개월 보내다가 뭔가 않인것 같아서 그만보내고 그리고 세째를 출산하고 정말 그냥 방치했습니다.
그리고 6개월 정도 흐르고보니 왠걸 사교육때문이였는지 본인도 영어책 읽기나 말하기 실력?이 형편없어졌다고 알정도로 무섭게 .....잊어버리더군요.
불안한 마음에 선생님(한국인이며 유아상대는 처음이지만 성심성의있습니다. 주로 동남아에서 한국으로 와서 결혼한분들 한국어가르치는 일 하고 게십니다) 붙혀서 1시간씩 주4회 뭐가되었든 영어수업을 시작한지 3달 되어갑니다. 별차도 일단은 않보입니다.^^
집에는 영어책 빙뱅붐 미피영어 동사모에서파는 영어책실리즈 6가지 그리고 노부영 전권다있지만 순서없이 한 80권 풀어서 걍 꽂아져있고 나머지는 박스에 있습니다. 다 풀어놓을까도 생각하지만 단계정리부터해야할것 같은데 너무 막막하네요. 저번주 푸름이 부모님 만나뵙고 지금 다시 힘내려합니다. 스토리책을 좀 사서 읽힐까요?
무얼 어떻게 정리하고 무얼 더 준비해야할지 사야할지..
수업방법은 특멸히 좋은 방법이 있는지..
....뭐든 도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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