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이젠 jfr을 사기엔 너무 아깝사옵니다..ㅎㅎ
jfr은 사잇워드리더스와 거의 비슷하시다 보면 되니까요..
이것의 가격이 만만찮아서요...좀 쎄지요..
오알티가 픽션의 동화의 형식이니
논픽션 리더스를 추가해 주시는 건 어떨지 싶네요.
단계를 가진 리더스들은 아직 이른 감이 있거든요..
첫 논픽션으로 우선 두 가지가 생각이 나는데요.
Brainbank-k단계와 JIR(JY이머젼리더)입니다.
제가 보기엔 둘은 아주 비슷한 류의 책인것 같은데요.
Brainbank-k단계에 대해 눈팅으로 얻은 지식을 올려 드릴께요.
JIR에 대한 정보는 자세히는 몰라서 ....
어떤 책인지 속지를 함 보시구요..
글밥을 체크해 보세요..
★Brain bank -k는
Science와 Social로 확실히 나뉘어져 있지요.
이 책은 본격적인 nonfiction의 준비 단계라 할 수 있겠습니다..
몰입교육이라는 말이 나오면서 영어가 한 과목이 아니라 언어의 수단으로써 쓰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에 맞게 과학이나 사회교과의 인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준비되어진 책자인 듯 합니다.
하지만 수준은 취학전 아이들이 보기에 무리 없을 정도로 내렸구요..
처음으로 논픽션의 background를 다지고 싶을때 딱이겠지요?
사진을 여러장 준비했는데요.
보시다 시피 같은 k단계지만 글밥의 차이가 있습니다.
글밥이 좀 되는 책은 스토리도 포함하고 있네요.
-과학(Science)부분
속지를 보시면 우선 딱딱한 과학책이라기 보다 재미를 준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초등의 전후로 많이들 접하는 과학시리즈인 Time to Discover의 경우를 보면
우선은 모든 책이 같은 패턴으로 과학에 대한 용어나 정보를 주기위한 목적이 분명히 보입니다.
이는 연령대가 어느정도 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 때문에 학습에 많이 치우쳐져 있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이 책의 경우는 과학책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걸요?^^
TTD의 전단계로 손색이 없지요..
-사회(Social)부분
글밥이 약한 책들은 약간 Learn to Read의 사회부분을 보는 듯 하기도 하구요.
글밥이 좀 되는 책들은 그냥 한권의 창작 동화를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캐릭터가 있어서 간단한 스토리로 전개 되어지지요.
: 물놀이님의 글입니다.
> 지금 사이트 워드 리더(스콜라스틱) 읽고 있는데요.
> 3~4번 읽으면 대충 읽더라고요.. 8페이지짜리 아주 간단해서 그렇겠죠.. 이것도,, 거의 다 읽어가는데,, 그 다음으로 어떤 책이 좋을까요?
>
> 울 딸은 6세 아이고요. jfr좋다고 들었는데,, 사이트워드랑 수준이 비슷하기도 하고,,해서,, 이걸 사야될지? 아님,, 제가 모르는 쉽고 재미난 리더스용 책이 또 있을지?
>
> 님들 많이 추천해주세요.. 저 영어책은 잘 몰라서요. 집에 오알티는 5단계까지 있답니다. 지금 3단계 읽고 있고요(제가 읽어주죠 아주 가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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