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개월 되는 딸 교재로 며칠째 고민입니다.
어릴 때부터 노부영으로 노출 시켜 주었고
집에는 한솔 ort 2단계랑 삼성영어동화책 있어요...
유치원에서 하는 talk talk english를 자주 틀어주고 있구요...
또 작은 페이퍼북이 한 50권 있는데 리더용인데 문제는 수준이 6단계가
섞여 있어서 활용할 수 있는건 한 삼분의 일 정도 됩니다.
사실 튼튼영어를 중고로 사서 들려 줄까하다가 그냥 ort로 밀고 나가기로 결심했어요.
일단 듣기는 ort로 하기로 했는데 집에 있는 한솔껀 한국어가 계속 같이 나오는데
없는게 나을까요? 3단계는 인북스껄 중고로 살까 생각중인데 울 딸이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약간 우려됩니다.
리더용 교재는 3가지 중 고민인데 좀 조언해주세요.
1. sight word readers 인데 문진에서 나와 cd가 재밌다고 하더군요. 책 24권, 씨디 6개, 단어카드 가격은 10만원 내외
2. sight word readers 인데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걸로 미니책 25권 워크북 1권 cd 1개 2~3만원선
3. jfr - 실사가 있어 인지에 좋겠던데 중요 단어에 그림이 크게 나오고 단어가 작게 나와 좀 그렇네요.
가격은 15만원 내외
가격적인 메리트는 2번인데 내용은 1이 더 나은 것 같고 실사가 있어 3이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아~~~ 며칠째 고민입니다.
ort도 3단계 사야하는데 인북스꺼는 중고가 잘 안나오네요...
집에 있는 영어테입이 다 한국어가 들어 있어 이게 잘 하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듭니다.
꼭 조언해 주세요~~~
다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아시는 만큼만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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