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년 전에 6개월 정도 살았던 집에서 거실 창문을 열면 보이는 풍경 입니다.
앞에 보이는 풍경은 인도양 바닷가....
6개월 된 딸 아이를 데리고 케냐 몸바사에 사는 언니 집에 6개월 가량 머물렀어요....
1년 내내 여름ㅎㅎㅎ
새벽에 일어나서 저 바다를 보며 한국에 있던 남편을 그리워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죠....
지금은 가끔 남편 생각하고 보내만 주면 신난다고 잘 살 것 같아요...
영동지방은 폭설이고....
추위를 잘 타는 저는 가끔 이 사진을 보면서 행복해 한답니다.
그레이스는 주 2회 정도 쓰기를 하고 있는데 제가 그동안 참여를 못해서...
집에 가서 사진 찍어 올릴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저학년 동화책으로 보는 우리 역사반 함께 하고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