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요....
아이에게 실생활에서 영어로 이야기 해줄때
천천히 또박또박 해줘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굴려서 해줘야 하나요?
예를 들면.......
what do you want? 를 말할때
또박또박 " 왓 두 유 원트?" 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와 루유 원(트소리는 들리는둥마는둥)" 이렇게 얘기 해줘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
궁금한게 있어요....
아이에게 실생활에서 영어로 이야기 해줄때
천천히 또박또박 해줘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굴려서 해줘야 하나요?
예를 들면.......
what do you want? 를 말할때
또박또박 " 왓 두 유 원트?" 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와 루유 원(트소리는 들리는둥마는둥)" 이렇게 얘기 해줘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
저는 굴린 소리로 리듬타가며 또박또박 얘기해줘요.
예를 들면 "푸론 요 퍼자마" 이런 식으로요.
왓 두 유 원트 라고 말해주면
아기 발음이 완전 조형기씩이 되어버리던데요
사람마다 개인적인 견해가 있겠지만, 저는 또박또박 얘기해줫습니다.
일단은 정확한 발음과 인지가 되어야 할것 같아서요.
외국인도 우리가 잘몰라서, excuse me?하면 또박 또박 얘기해주잖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