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한테 열심히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역시 쉽지 않네요.
1) (빨대 연습시키는중) "입을 오므려야지."
2) (보행기 태우는중) " 다리를 벌려봐" (문득 반대말도 궁금해져서)"다리 모아봐"
3) (인지카드 벽에 붙이는중) " 엄마가 카드를 벽에 붙이고 있단다"
4) (에어컨 설치중) " 지금 아저씨들이 에어컨을 설치하고 계시단다" (에어컨이 너무세서) " 온도좀 낮춰줄까?"
5) (아침에 일어나서) " 우리 아가 눈이 부었네." (밤에 노을을 보면서) " 해가 지고 있단다"
아.....이 외에도 너무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몇가지만 추렸습니다. 여기저기 찾아보고 고민해봐도 잘 안되네요.
답글 하나도 없을 것 같아서 ... 고수님들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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