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반 멤버 여러분 오늘 대문이 살짝 아니 많이 늦었네요..^^
제가 사는 남부지방에는 지금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어요..
오전엔 작은 녀석 데리고 병원에 다녀오느라고 바빴네요.
요즘 병원에 가면 감기 환자가 너무 많아 대기 시간두 만만치 않더라구요..
모두들 감기조심~~~또 조심하세요..^^
린이는 지난 월욜 방학숙제로 그 동안 해오던 역사노트를 가지고 학교로 갔어요..
처음엔 방학숙제가 아니라구 가져가기 싫다고 떼를 쓰더니..
문제집 다 푼것두 없고 해서 .....고심 끝에 가지고 갔었어요..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오더니 린이 왈~~
" 엄마 나 오늘 선생님이 역사노트 정리 참 잘했다구 칭찬 많이 해주셨어요..
린이보구 한국사 4급은 거뜬히 따겠다구 했다며 한국사 시험 언제보는지 알아보라구 하더라구요...^^
전 사실 책 읽고 노트정리 해주는 것만두 대견한데 선생님 말씀듣고 와선 또 한번 해보고 싶은것이 생겼다며 컴퓨터 앞에 앉은 아이를 보니 당장은 아니더라두 무언가 스스로 해보겠다는게 마냥 이뿌고 기특했네요.....
히히 사설이 길었죠..
드디어 7권 입니다...
진도가 빠르던 느리던 누구나 환영합니다...
내 아이 노트 올리시면서 그냥 지나치치 마시고 댓글 한 줄 꼬~~~~~옥 부탁드릴께요..
저희 아인 댓글보고 엄청난 호랑이 기운을 얻는지라...
다른 친구들도 비슷하지 싶어요...
그럼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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