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도 글이 있지만 이것도 영어거부증이 아닌가 해서요..
전 직장맘이라서 출퇴근시 노부영을 계속 틀어줬어요. 그래서 전 우리아기는 영어거부증은 없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지금 1달 정도 지난거같아요..
Where is baby`s mammy? 란 책을 그렇게 좋아하더니 지금은 가져오는것도 싫다고 하네요.
그런데 노부영은 좋아해요. 노래불러달라고도 하구 책도 가져와서 자기가 혼자 보기도 하구 잘때도 브라운베어 같은건 안구 자요.
그리고 메이지도 완전 열광해요..매일 메이지 메이지 부르고 메이지야 메이지야 찾고 그러거든요..
이런거보면 노부영은 단지 노래로만 생각하는거 아닌지 싶어서요..영어를 단지 노래로만 생각하는...말로 표현이 잘 안되는데...단지 그냥 노래로만 아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노부영책을 잘 활용을 못해줘서 인가요?
아니면 체계적??? 지금 20개월이에요..으로 영어를 접하게 해줘야하나요?
제가 영어로 가끔 생활영어요..이야기하면 싫다고 손을 흔들때도 있고 그냥 따라할때도 있고 그렇드라구요..
혼란스러워서요..
이런시기 어떻게 보내야하는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