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1월생이라 늦은 5살)아들을 둔 맘입니다.튼튼영어 시작한지 3개월 되었습니다.
여기와서 자극도 많이 받고 부족한 자신을 자책하기도 하며 많이 배워갑니다.
조급함을 가지진 않지만 테입계속 들려주면서 한번씩 교재 따라 같이 읽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일단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가끔씩 아웃풋 같은걸 할때도 있습니다. 거기에 만족하며 열심히 노력하죠ㅡㅡ;;
튼튼하고 계신 맘 저에게 나름 조언부탁드립니다.
사실 요즘 고민이 있어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내년에 저희 아들 영어 유치원에 입학 하려고 하는데 "브라이튼에 가야할지? j.r에 보내야할지?"
고민입니다. 영어 유치원 보내고 계신 맘들 저에게 현명한 판단할수 있도록 경험담을 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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