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챕터방 식구들~~~
2주만에 문을 여는 행복한고민입니다.*^^*
멀리 다녀온 분들도 계시고 가까이서 보낸 분들도 계실 텐데요.
모두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샐리가 명절 차례지내고 갑자기 열이 오르더니
아직 목감기 중이네요.
그리고 샐리네 학교는 오늘이 개학 이예요.
몸이 좋지 않은 아일 학교 보내고 나니 걱정이 좀 되긴 하지만
간만에 맛보는 아침의 자유가 살짝 달콤하게 느껴지네요.^^
자~ 그동안 우리 멋진 아이들이 한 웍싯 맘껏 자랑해 주셔요.*^^*
저희 샐리는 after reading 어렵다며 뒤로 밀려두더니 아픈 바람에 못하고
제출합니다.
마지막으로 얼마전 읽었던 서천석님의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에서
좋았던 구절 올려봅니다.
「비가 아무리 와도 그릇을 뒤집어 놓으면
한 방울의 물도 고이지 않습니다.」
아이와의 올바른 관계를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노력 중인 챕터파 식구들
모두모두 파이팅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내 아이를 위해 고른 English DVD - best ba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