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식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 이맘때쯤 유게에서 유령처럼 떠돌다가 어색하게 초계에 첫발을 디딘게 엊그제 같은데,
새해 인사를 하게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쑥에서 많은 도움도 받고, AB로 인사도 드리고 그랬더랬죠^^
올 일년은 지나랑 엄마랑 서로 조율의 시기였던거 같아요.
입학 초엔 좀 힘들기도 했지만, 이제는 크게 소리내지 않고도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아이도 크고, 엄마도 조금은 컸겠지요 ㅎㅎ
이학년도 이곳에서 많은 엄마들과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해보려구요.
함께해요, 우리.
하나보단 둘이, 둘보단 셋이, 셋보단 더 많이 함께하는게 느려도 멀리가는 방법인것 같아요.
올해도 화이팅! 입니다.^^
BB숙제방 30번 끝나는 날까지, 아자!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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