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하하입니다.
저는 요즘...
두 아들녀석 양쪽에 끼고 자기전에 책을 읽어줍니다.
큰아이 어릴적에는 그것이 일상이었지만,,
이런저런 핑계로 걍~~자자!! 가 일상이 된적도 있었지요..
지금 아니면 언제 이녀석들 끼고 자겠냐..
좀만 크면 여자 친구 생각하느라 바쁠텐데...
지금 뽀뽀도 많이 하고...
지금 이 순간을 누리자...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숙제 올립니다.
정글가든 할머니처럼 정원에서 따뜻한 햇살 맞으며 커피한잔 옆에 두고
책 읽고 싶은... 그런 정원 저두 갖고 싶네요.
저 어릴적 살던 집 정원이 생각납니다. 떠올리면 참 따뜻하고 추억이 많은 곳이었어요.
오늘도 편안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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