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아직까지 안 열려서 제가 열게요~ 제 차례가 가까와 오면서부터 긴장이 ㅎㅎㅎ
이 좋은 방학이 다음주만 지나면 끝이네요 ㅠ.ㅠ 요즘에는 방학이 너무 짧아서 정말 아쉬워요 흑흑
오늘은 저의 강아지를 소개해드릴게요~
얼마전에 털을 깎았는데 미용스트레스요 요롷게 껌딱지처럼 지낸답니다. 에밀리아가 쇼파에 앉아있는데 안 안아준다고 매달려 있는 모습인데 귀여워서 보여드려요~~
울 에밀리아도 어렸을때 낯가림이 심해서 항상 엄마에게 껌딱지처럼 붙어있었는데 그때는 많이 안아주지도 못하고 자꾸 떼어내려고 했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그냥 이뻐라 하면서 편안하게 안아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예요.
방학이니깐 오늘 하루 우리 아가들 껌딱지처럼 붙이고 다녀보시면 어떨까요?
이쁜이들 숙제 많이 보여주시고~~ 칭찬 듬뿍 나눠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32까지의 숙제제출 현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