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안열려 있어 제가 열어요. ^^
글재주가 없어서 제가 읽은 책 중에 좋은 말이 있어서 그걸 대신 올릴께요.
쑥쑥에서 어느분께서 추천해주신 책이예요(어느분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부모는 아이를 '당장' 변하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결국' 변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포기하면 안 됩니다.
아이를 받아주라고 하면 그냥 놔두란 이야기냐 되묻습니다.
아닙니다. 더 길게보고, 더 꾸준하게, 더 계획적으로,
부모의 인생을 걸고 도와주라는 뜻입니다.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서천석 저>
부모는 아이를 변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부모의 인생을 걸고 도와주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아이를 변하게 하려고 잔소리하고 야단치고 했던 제 자신을 잠깐이나마 돌아보게 되네요.
예비 초 5 제이제이
매직트리 집듣 30분 음독 10분 했네요.
방학이라 저녁 먹을때 디비디 한 시간씩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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