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6세 남아로 현재 영어유치원 1년차입니다.
그런데 우리 유치원은 여름방학이 영유인데도 불구하고 4주 가까이 되어서 고민이네요.
매일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다가 1달동안 거의 영어와 담쌓고 지내면 안될 것 같은데...
엄청나게 공부를 시키려는 것은 아닌데요,
1달가까이 영어에 대해 접촉이 없으면 안될것 같아서 ...
튼튼영어는 합니다만 선생님 오시는 것만 좋아하지, 평상시에 잘 이용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고 대신 아주머니께서 봐주시면서 더군다나 동생도 있는 터라
그야말로 <학습>은 참 어렵더라구요.
어쨌든,
제가 생각해낸 것은 영어과외도 많이 한다던데,
1달동안 원어민보다는 한국선생님께서 오셔서 파닉스, 즉 그야말로 과외 이런거 말고
영어유치원처럼 재밌게 지속적으로 영어에 대한 접촉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시면 대개는 1주에 얼마나, 1번 오시면 시간은 얼마나 할애하며
주로 쓰시는 교재가 있는지 어떤식으로 수업하시는지...
경험이 있으시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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