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담임선생님이 추천하신 노래입니다.
간디학교(대안학교인듯요)의 교가라는군요.
남자의 자격에서 합창할때 남매가 나와서 부르기도 했구요.
저는 어제 처음 들었는데 가사가 너무 좋고 들으면들을수록 감동이 새록새록 하여
눈물도 찔끔~
아이도 좋아해서 여러번 들으며 큰소리로 같이 따라 불렀어요.
유튜브에 여러가지 버전으로 많이 있더라구요.
한번 다른 버전도 들어보셔요~
너무 좋은 곡이라 같이 공유하려구요.
교사들, 학생들, 부모들이 꼭 듣고 되새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꿈꾸지 않으면 사는게 아니라는.. 배우는건 꿈을 꾸는 것, 가르치는건 희망을 노래하는것..
이 부분이 정말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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