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이브에 문 열게 된 말릭입니다.
방학이 얼마남지 않고, 크리스마스에다 아이들모두가 약간은 들떠있고 어수선할때라
이번 숙제할 때는 조금들 힘드셨죠?
cho도 분위기를 타는편이라 숙제도 건성건성 하는게 느껴졌지만, 저 혼자
속앓이를 하면서 부글부글......
컴이 고장이라 사진은 이따가 친구집에 가서 올립니다.
우리 이쁜이들 숙제 재롱잔치 시작합니다.
6기 어머니들 아이들 방학계획만 세우지 마시고, 우리들의 2014년
계획으로 수다한판 떨어요.
전 40대 중반이지만 워낙 겁이 많아서 아직 운전면허증이 없는데, 용기한번 내볼랍니다.
추운데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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