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완주하고 올리려고 했는데..완주를 약속으로 미리 올리려 합니다.
지금까지 7권 했구요..계획대로 라면 지난 금욜 완주인데..제가 하는게 아니어서..
어쩔 수 없었답니다..
그냥 책만 듣고 읽었지 워크시트는 처음이었는데..그래도 힘들지만 재미있었나 봅니다.
월, 수, 금이 되면 집에 오자마자 AB 달라고 했었거든요..
사정상 1차 진행시 함께 하다가 뒤로 미루어졌지만..지금 열심히 하고 있어요.
웍싯하면서 조금씩 쓰기도 나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처음 할때 보다 뒤로 갈수록 글이 많아지니까요..
AB의 내공으로 The Nate Great 로 글쓰기 하고 있어요.
(문법 뭐 그런거 신경안쓰고 ...그냥 쭈욱 씁니다..)
이책도 굉장히 싫어했었는데..지금 읽히니까..
홍박사님 추천이라고 하니까..한권 읽어보더니 재미있다고..
글쓰기 하겠다고 하네요..(평일 하루한권씩 하고 있어요.)






옆집 아이 ..책 이름 대며 이거한다 저거한다에 귀가 팔랑팔랑 해지기도 하지만..
꼿꼿하게 줄리는 줄리대로 갈길 가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유튜브를 mp3로 바꾸는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