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아점니와 얘기하면서 그 자녀 분께 내가 영어로 댓글을 달아주기로 했는데...
그게 어떤 아점니의 어떤 자녀분이었는지 기억이 안 나요.
태부인인가, 참이뽀님인가 아니면 전혀 다른 분인가....
이글 보시면 얘기 좀 해주세요.
이 눔의 머리야 제발 중요한 거 기억 좀 해라....
부끄러

어느 아점니와 얘기하면서 그 자녀 분께 내가 영어로 댓글을 달아주기로 했는데...
그게 어떤 아점니의 어떤 자녀분이었는지 기억이 안 나요.
태부인인가, 참이뽀님인가 아니면 전혀 다른 분인가....
이글 보시면 얘기 좀 해주세요.
이 눔의 머리야 제발 중요한 거 기억 좀 해라....
부끄러
이제서야 봤네요..죄송합니당~~
줄리가 토욜 스키장 가서 일욜날 늦게 왔네요..저는 오프모임을 너무 열심히 했는지..
아니면 너무 서운했는지..목욕 부터 내내 아프다가 ..혼자 집만 지키고 있었답니다...
이제 조금 나아졌네요.
금요일날 다 마무리 하려했는데..딸래미 눈치 보느라..
저도 완료하고 싶었는데..~~
지송합니당~~
글 올리겠습니다~
태부인님 따님 줄리 이옵니당 ~~ *^^*
제가 옆에서 들었지유 ~~ (충청도 사투리 넘 웃긴거같아요 ㅎㅎㅎ)
the wind and the sun worksheet
제 1회 착한남편 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