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끄적거리는 글에 지나지않으나..혹시
그동안 엄마 혼자 열혈로 쑥쑥 영어유치원 일년 정도는 조금씩 진행하면서 액티위주로
엄마 혼자 그림그리고 만들기 좋아하고. 일도 그러니. 자료 쟁이기를 반복하다가
한번씩...화끈하게 유게에 게시글도 쓰기는 하였으나
시스템없는 엄마표 계획도 없고 제가 꼴리는 데로..하는 스타일이라..ㅋㅋ
남들이 보기에 아주 화려한 비주얼만 해두고
결국..남는거. 미술좋아하는 따님...ㅋㅋ
그래서 파닉스도 못 떼고...저 혼자 끙끙대다가...에라이..모르겠다.
아발론이란 학원 12월에 개강한 파닉스 기초반에 넣어버렸고
따님은 이렇게 공부하는거 재미있다고. 해서 모델링수업 함께 받고는 당장 공부시작하자며..
헐...엄마보다 더 재미있다 그래브니..ㅋㅋ
홍박쌤님의 sp도 겨우 쫓아가다가...살짝 손 놓고 있고
북클럽13기 활동도..하고는 있는데..이게 공부느낌보다는...그래...영어노출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유게..초게..아주 좋은 무료프로그램이 있겄만..
서정시인님의 온라인 강의도 있겄만.
결국은 학원으로 가야되다니...된장할.
마음같아서는 딱 3개월코스로 단어만 읽고오자...인데..ㅋㅋ
애들은 바글바글되고...몸은 축축 처지니..전문가에게..맡겨라는 ...속삭임에..살짝..젖어들고파라.
ㅋㅋ 아무쪼롬...이리저리 돌아가도...목적지는 모두 비슷하니..
하하하하..
사실...며칠전 늦은 밤에...누구에게...몽땅..쏟아낼뻔한 이 마음..게시판에 살짝..끄적거려봅니다.
방학이 오고..전 며칠 전 부터 방학 스케줄고민하고...그 가운데..영어학원 넣어두니
마음만은 한숨 놓으듯한데......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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