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미션을 맡은 민트냥이 엄마 입니다.
이제 시험 꼬리표 확인도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어제는 학교행사로 서울숲에서 사생대회가 있었어요.
김밥 도시락과 작은 돗자리싸들고 친구들과 모처럼 자연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것 같아요.
잔디밭에 앉아 수채화 물감으로 풍경도 그리고, 친구들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도 나누어 먹고,
오후에는 시도 한편 지었다고 하네요^^
선생님들과도 공부얘기가 아닌 재밌는 대화도 많이 나눈것 같구요.
아이들에게 주어진 이런 작은 소소한 즐거움이 무척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우리 아이들이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시간들을 좀 더 많이 가질 수 있었으면...하고 바래봅니다.
요즘 날씨도 화창하고, 나무들도 푸르르고, 커다란 나무그늘에 앉아 살랑살랑 바람맞으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우리 2기 식구들^^ 푸르른 5월~ 가족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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