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이나 위씽, 스토리 붐붐, 기타 영어 단행본 등등을..
보고 들으며 어느덧 38개월이 되었네요..
그러다가 중고로 들인 영어만세.. 라는 녀석이..
우리 아이의 영어 호기심을 완전 자극하여..
너무나 좋아하고 관심이 많답니다..
그래서 jfr을 들였고 한달반 정도가 지나고 나니.
jfr 1~36권 전곡을 노래로 줄줄 외는 수준이 되었어요..
(CD를 거의 매일 끼고 살았다지만 이런 반응이 나올 줄은 몰랐답니다..)
jfr 안에 있는 단어들도 다 인지가 된 상태구..
부랴부랴 모자르지만 엄마표로 짚어주려고 시작한지 얼마 안됐네요.. ^^;
지금까지도 특별하게 엄마표로 해준건 없고..
그냥 많이 듣고 아이가 원할 때 함께 해주고 한것밖엔 없는데..
이런 반응을 보여주는 녀석이 대견하고 기특할 따름입니다..
제가 좀더 부지런해져야 할텐데.. 그게 걱정이죠.. ^^;;
jfr에 대박 반응을 보이고 나니..
그후엔 어떻게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jfr을 좋아하니 jir이 어떤가 싶기도 하구..
아님 필수처럼 하고들 계시는 런투리드를 해야할지..
또 ort, olw 등등.. 고민만 많아지네요..
고수맘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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