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선사람님께서 컴에 오류가 있으신 것 같아서 제가 열게요.
티아라책이 마무리되었네요.
저도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서 처음엔 좀 당황했는데 2권을 마무리하는 시점에는 제법 익숙해지더라구요. 나머지 책들을 구해주면 아마도 술술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티아라가 끝나서 무척 아쉬운 마음은 있지만 오늘 시작되는 'Nate The Great'도 기대가 되네요.
네이트는 몇달 전에 집듣을 한번씩 했던 책이라 아마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초등학생들 시험도 끝났고 늦게 책을 주문하셔서 시작하시려는 모든 분들 적극적인 숙제 참여를 기대합니다.
저의 경우 앨리스와 SP, BB, Dinofours, Angelina 등등을 게시판에서 진행하면서 얻은 것이 많습니다. 제가 굳이 이렇게 게시판에 숙제를 올리고 댓글을 달고 하는 이유는 함께 하면서 얻는 장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혼자하면 부지런하기 힘들더라구요. 나태해지기 쉽고 자꾸 미루게 되구요. 가끔 아이에게 댓글을 보여주며 '참 잘했다고 칭찬들 많이 하시지? 꾸준히 열심히 하자~!!' 라고 하면 동기부여도 되더라구요.
많은 숙제참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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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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