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와 전에 받아두었던 bb를 감사히 하고 있는중입니다.^^
그때는 실력이 안되서 같이 하지 못했었거든요^^
근데 bb를 하면서 궁금증도 생기네요.
아이는 지금 3학년인데요
하다보면 문법적인걸 설명해야 할때가 오더라구요.
예를 들어 be able to가 나왔다면
be 동사에 am ,is, are가 있고 등등등
그리고 수동태의 형태가 나오기도 하고.
이런걸 문법적으로 설명을 해줘야 하는건가 어째야 하는건가.. 설명하면 알아들을래나..
그러면서 문법적으로 설명을 짧게 해주긴 하는데요..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작문을 하는데요.
was 가 그렇게 자주 들어갑니다 ^^
문장이 거의 수동태의 형태를 취하네요.
be동사가 들어가지 않아도 될 문장에 계속 be 동사가 들어가는거지요.
이럴때는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책을 읽을때도 그냥 내용생각하지 않고 빨리 읽고 끝내겟다는 것처럼 줄줄줄 읽기만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여러번(하루에 한번이나 이틀에 한번)을 읽히고 있어요.
그럼 아무래도 내용이 이해가 될테니까..
그냥 읽는걸 지켜봐야하는거지 어떤 다른 방법이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맘님들 바쁘지 않으시면 답변 한줄 부탁드릴께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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