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0개월된 아기고요
튼튼 주니어를 엄마표로 하고있습니다.
원래 선생님이랑 같이 하다가, 발음이 너무 이상하고 자꾸 틀린 영어를 해서
열받아서 끊어버리고 그냥 중고를 사서 엄마랑 하면서
교포 영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영어 디비디를 많이 보여줘서 그런지
하루 한 번씩 일주일 정도만 읽어주면 내용을 다 기억하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단, 실 생활에서의 응용력은 조금 부족합니다.)
3월말부터 시작했는데 지금 벌써 레벨 3을 하고있어요.
지금 하는 추세대로라면 3개월이면 주니어가 끝날텐데
그 다음에는 무슨 책을 보는게 좋을까요?
기왕이면 중고 시장에서 많이 거래되는 좋은 품질의 책을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발음 공부를 하고 읽어줘야 하기 때문에 꼭 cd나 테이프가 있는 제품이어야 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