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에서 매직팟 듣는데요..
이번 여름학기가 끝으로 1년과정을 마치게 되었거든요..
유치원은 내년3월이나 되야 가기에..
9월달부터 내년 2월까지 너무 긴 시간이 붕뜨네요..
집에서 책 읽어주고..디비디 보여주는 정도 밖에 못하는 한심한 엄마라서..
(엄마표로 잘해내기란 어려워보이구요..^^)
영어 수업을 일주일에 한시간이라도 듣고 싶거든요..근데 막막하네요..
정보나 의견 있으시면 주저말고 해주삼~~
문화센터에서 매직팟 듣는데요..
이번 여름학기가 끝으로 1년과정을 마치게 되었거든요..
유치원은 내년3월이나 되야 가기에..
9월달부터 내년 2월까지 너무 긴 시간이 붕뜨네요..
집에서 책 읽어주고..디비디 보여주는 정도 밖에 못하는 한심한 엄마라서..
(엄마표로 잘해내기란 어려워보이구요..^^)
영어 수업을 일주일에 한시간이라도 듣고 싶거든요..근데 막막하네요..
정보나 의견 있으시면 주저말고 해주삼~~
* 메이플베어에 엄마랑 함께 반이 있습니다. (원어민 수업)
가격이 비싼것이 흠이고요... 수업은 안 들어봐서 잘 모르겠네요.
* 그리고, 하우디(Howdy) 영어라고 원어민 수업해 주는 문화센터 수업도 있습니다. (아이만 수업)
일부 지역이 있는데, 네이버에 카페가 있으니, 한번 살펴 보시고요...
제 생각에는 원어민의 경력과 질(?)을 좀 따져 보면 좋을 듯 합니다.
* 제이와이북스나 캠앤존스, 잉글리쉬플러스에는 예전에 무료 Read Aloud시간이 있더군요.
한번 방문해서 무료로 참여해 보시고, 그 곳 분위기와, 강사진도 좀 꼼꼼히 보시길 바랍니다.
근데, 4살이면, 그냥 엄마랑 노래듣고 (Mother Goose),
'영어야 놀자' 등의 책 참고하여 가끔 놀아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둘째도 4살인데, 워낙 큰아이 위주에 모든 것을 진행하다보니, 둘째는 찬밥입니다.
그런데... 둘째를 위해 꼭 하는 일이 있습니다.
퇴근전에 둘째를 위해 영어로 할 말을 반드시 생각하고, 영작하거나, 책을 찾아보고,
그 말을 그날이 가기 전에 꼭 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큰 아이 미술 수업 받을 때, (제가 못 데리고 다녀서 방문 수업 중입니다. 주 1회)
종이접기책 보면서, 이것 저것 만들어서 영어로 말해 줍니다. (1시간 동안)
뭐 거창한 것 아니고, 접어라... 오려라... 붙여라... 뭐 등....
색깔 이야기도 해주고, 노래도 하면서...
그렇게 시간을 정해서 1시간 영어로 놀아주니, 아이가 영어를 거부하지 않더군요
( 안 그러면... 큰 애 미술 수업을 방해해서...)
4세라면...저는 제이와이센터에서 하는 수업이 좋았던것 같아요.
천호역, 교대역에 있는걸로 아는데, 다른데 또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킴앤존슨 센터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