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이 초5학년 남아를 2달 유학원을 통해 홈스테이하며 미국 사립 초등학교를 2달 다니느냐 그냥 한국서 지금껏 한것처럼 쑥쑥을 진행하느냐입니다.
엄마 욕심만큼 해준다면 돈도 시간도 아깝지 않은데 만약 엄마를 벗어나 자유만 만끽하다 영어는 놀이만 하고 오지 않을지..혼자 마음 안정이 얼마나 되어 집중할수 있을지..등등.. 하루에도 몇번 생각이 왔다갔다해요..보내자..아냐 집에서 있자!
쑥쑥맘들의 좋은 경험,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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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자신문반 - 우리는 꾸준히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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