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아침형 인간이 아니어서요. 조금 늦게 열까봐 조금 일찍 문열어요^^
일찍 출근하시는 분들도 있으신것 같아서요.
어느새 12월 , 김장도 담아놨고 아이시험도 오늘 끝나구요. 공부는 웃으시겠지만 1학년때가 제일
많이 한듯^^ 저도 처음인지라 뭘 모르고 무식하게요~~지금은 적당히 포기하고 아이에게 넘겼더니
오히려 편해졌어요.여기 쑥쑥맘들에게 많이 배워서인것 같아요. 시험공부하기싫은지 계속 책읽길래 그냥 놔두었네요.
이번주에 진행하는 책은 처음보는책이에요.저번주 이번주 아이들 시험이 많았죠?
아이들도 할게 많아서 엄마들이 요령껏 잘 넘어가주신것 같아요. 저도 오늘은 실컷 친구들과 놀리다가 저녁먹이고 천천히 들어올 것 같아요.시험다 끝났으니 다시한번 마음잡고 열심히 GO! GO! 하자구요 ^^ 바쁜 시험기간동안 6기 친구들 숙제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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