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도 얼마안남았네요~
숙제방 대문 엽니다.^^
23.지나 8권.수.금요일분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주에 마감한다는 목표로 하고있습니다.(널리알려 목표에 다가갈수밖에 없는걸 전략삼아~ㅎㅎ)
어제 챕터 공구 주문하고 나니, 이젠 진짜 ab완주를 실감하게 되네요.
그동안 모아두었던 지나의 웍싯을 한번에 둘러보니 9주간 이곳에서 함께했던 친구들, 엄마들, 선생님 생각이 나네요. 모두가 함께 아니었으면 쉽지 않았을 거예요.
스스로 하겠다고 하지 않으면 할 수 없었던 일이구요. 겨우 두쪽씩 하던 지나가 마감소리에 6쪽씩 달리고 있네요. 발등에 불떨어지면 열심히하는 못된 버릇은 엄마를 꼭 닮은거 같아서 좀 그렇기도 하고, 해내고있는게 대견하기도하고....
아침 일찍 대문열어놓고 지나 학교가면 김장하러 갑니다.
유난히 추워보이는 날이예요.
지나 올때까지 겨우 서너시간 도와드리러 가는 길이지만 열심히 도와드리고 일년치 김장 얻어오는걸로 하겠습니다.
다들 김장은 끝나셨지요? 올해는 어머니 김장이 유난히 늦은듯싶네요.
추운날 감기들 조심하시고, AB클럽 완주를 향해 다들 뛰어갑시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