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 옮기느라, 알아보는것도 너무 너무 힘이 드네요,,
집에 있자니 울 모녀한테는 엄마표가 안먹힙니다.ㅠㅠ
최근 알아본 학원중에 에쎄이나 아주 문장이 좋은 기사문들을 아예 통째로 외워나가는 방식이 테마인 학원이 있더라구요,
원래 대학가에서 성공한 학원쌤이 쥬니어로 런칭한 학원이라고, 나름 매니아들은 있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주로 쓰기나 읽기 위주로 공부를 했었는데, 여기 가 보니까 아이들이 전부 같이 큰소리로 읽고, 계속 외우고, 그래서 그걸 동영상으로 찍고, 간간이 cnn이나 리딩자료들을 같이 겸한다고 합니다.
계속 외우면 그게 자기실력이 되고, 그렇게 좋은 글을 많이 외우다보면 결국 고급의 롸이팅이 나온다고 하는데,
저는 아예 잘 몰라서요,, 영어를 통째로 ,, 예전엔 교과서 외우면 장땡이었는데^^ 그렇게 계속 외워가는게 결국 제 실력이 될지요,, 아이들 동기부여하는덴 괜찮아보이더라구요, 장문을 외우고, 발음도 일취월장하고, 재밌어 하는것 같아요,,
울아이는 친구가 다녀서 그런지 여기 한번 다녀보겠다는데,, 저는 고민중이라 조언 좀 부탁드릴려고 글을 남깁니다. 수업이 거의 소리내어읽기, 같이 외우기, 보조교재 읽기 식이고, 한달에 한번정도 주제에 맞게 롸이팅을 하는 것 같았어요, 예를 들어 자기집 주변의 어떤 건물을 안내하기 라든지, 생활에 필요한거요,,
조언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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