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가 공주님을 위한 발레에서 주연을 맡지 못합니다.
누구가 중심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지요.
엄마들이 자녀에게 그런 위치가 되기를 바라는 심정이 더 클 겁니다.
합창대회나 연극 등에서 주연이 아닌 저를 이해 못하던 제 엄마가 떠오르네요.
속상한 제 심정은 헤아리지 않고 "너는 왜 못 하냐?"고 했던 엄마가 야속했답니다.
그런데 저는 많은 경우 리더였어요. 목소리 크고 나서기 좋아하니 으레 그렇지 않았겠습니까?
앞장 서서 무대에 설 때는 당연한 듯 칭찬도 않던 무심한 우리 친정엄마. 에잇!!
우리 엄마와 즈언~~혀 다른 안젤리나 엄마 보세요.
우리 엄마를 깍아내려가면서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자는 깊은 뜻임다.
수요일 한글날이 휴일이네요. 그래도 안젤리나는 올라옵니다.
이래서 빼고, 저래서 빼면 일정이 자꾸 늦어져서요.
(추석은 워낙 큰 장기 명절이라 쉬었지만요.)
같은 댓글이 2개 심지어 4개씩 붙습니다. 댓글 쓰시고 자기 글 한번 확인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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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를 연재하는 동안 시리아의 고통 받는 어린들을 구하는 기금 모음 링크 걸겠습니다.
유엔난민기구입니다.
http://www.unhcr.or.kr/unhcr/main/index.jsp
죽음의 땅에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자비의 손길을.....
그저 기도라도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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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CLUB 숙제 (댓글로 숙제가 안 올라가서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