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왔던 다큐프라임 언어 발달의 수수께기 중 언어가 나를 바꾼다 입니다.
저는 오늘 이 동영상을 처음 봤는데~~ 실로 놀라웠습니다.
뉴욕의 한 거리에 맹인이 나를 맹인입니다라는 푯말을 목에 걸고 있었습니다.
그 때는 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쳐 갔는데~~ Spring is coming but I can't see it 이라고 쓰자 많은 사람들이 웃으며 동전을 넣어줬다고 합니다. 실제 있었던 실화라고 하네요..
또 한 번의 실험~~
부지런하다. 지적이다. 질투심이 강하다. 비판적이다. 라는 순서와 이와는 반대로 비판적이다. 질투심이 강하다. 지적이다. 부지런하다. 순으로 글을 보여주고~~ 이 이미지와 비슷한 사람을 찾은 내용입니다
같은 단어이지만 어떤 단어를 먼저 보여주느냐에 따라서 사람들의 선택은 달라집니다.
아이들은 야단치거나 꾸중을 할 때에도 ~~ 좋은 말로 ....칭찬으로 먼저 한다면 아이들이 그 내용을 더욱 잘 받아들일 꺼라고 합니다~~ 물론 야단칠 일이 없으면 좋겠지만...맘대로 되지 않잖아요~
유투브에서 동영상의 일부를 찾아봤습니다...
한 번 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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