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하고 있는데요.
노부영보단 내용이 더 쉬워보여서
제가 읽어주구 싶은데(리딩목적은 아니구요)
노부영이나 창작책으로 병행하면서
ort와 jfr?? 그런게 같은 종류인가요??
그렇담 ort를 사려구요.
근데 아니라면
인지면에서는 jfr을 먼저 보는게 좋을 거 같은데
두책을 잘 모르니
비교할길이 읍네용..
도움좀 주세용~~~
노부영하고 있는데요.
노부영보단 내용이 더 쉬워보여서
제가 읽어주구 싶은데(리딩목적은 아니구요)
노부영이나 창작책으로 병행하면서
ort와 jfr?? 그런게 같은 종류인가요??
그렇담 ort를 사려구요.
근데 아니라면
인지면에서는 jfr을 먼저 보는게 좋을 거 같은데
두책을 잘 모르니
비교할길이 읍네용..
도움좀 주세용~~~
저는 구조화나 비교를 잘 못해서리...일단 읽었으니 한마디 적고 갑니다.
같은 스타일의 책이 아니라서..... 둘을 비교하기란 약간의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만
ort는 읽기를 위한 책이지만 스토리가 있어요. 주변의 이야기를 시작해서 매직키가 등장하고는 매직키를 통해서
새로운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로 꾸며지지요.
jfr은 읽기 패턴을 익히는 책입니다. 패턴을 쉽게 읽힐수 있게 반복이 되어있고 사진이 선명합니다.
읽기를 위한 책이지만 성격은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지요.
제 개인적으로는 아이가 반복을 좋아하고 학습적인 요소를 감내할수 있다면 jfr도 좋고,
이야기류를 좋아한다면 ort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