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재능 먼저 시작하고 나중에 바꿔 줘도 될까요?
저도 요즘 머리가 아픕니다. 6월부터 영어 시작하려고 하는데
아직 abc도 안가르켰거든요. 그치만 한자는 잘 한답니다.
배운거는 모두 적을 수 있는 우애 보면 똑똑한 아인데, 영어는
노출이 안되어서 쫌 도와 주세여? 우짜까요?
간단하게 재능 먼저 시작하고 나중에 바꿔 줘도 될까요?
저도 요즘 머리가 아픕니다. 6월부터 영어 시작하려고 하는데
아직 abc도 안가르켰거든요. 그치만 한자는 잘 한답니다.
배운거는 모두 적을 수 있는 우애 보면 똑똑한 아인데, 영어는
노출이 안되어서 쫌 도와 주세여? 우짜까요?
재능은 제가 안해봐서 잘 모르겠구요^^
예전에 쑥쑥 짱님이 쓰신 글 가져왔습니다.
엄마가 돔을 주실려고 결심을 단단히 하셨다면,
매일 꾸준히 듣기에 많이 노출해주기,
매일 비디오 보기,
매일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우선은 이세가지만은 확실히 지켜가면서 진행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우선은 흘려듣기.
쑥쑥 초등방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듣기의 중요성은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정도지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의 오디오, 또는 아이가 즐겨보는 디비디 소리만을 들려주기등..
항상 오디오를 켜놓겠다는 각오로 임하셔야지 10분이라도 흘려듣기 시간을 잡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님처럼 하루 1시간이면 충분하지 했다가 요즘 각오단단히 하며 틈틈히 흘려듣기 시간을 잡는데 그렇게 잡히는 시간이 1시간이 훨씬 넘더군요.
그러니 결론은 2시간 이상은 흘려듣기 시간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비디오.
이시기에는 비디오에 빠져도 될시기입니다.
이제 6살이니 매일 한편씩 앞으로 쭈욱~ 보여줘보세요.
몇년후 비디오속의 문장 사용하며 어느새 말문이 틔여있을 모습을 상상하면서요 ^^
그리고 중요한 책읽기.
엄마가 많이 읽어주는것은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데 사실 저도 그게 가장 힘들어요.
특히 이제 9살된 큰아들에게는 그게 더욱 힘들어지네요.
다행히 님은 이제 6살된 아이이니 저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리더스북과 함께 오디오없는 저렴한 그림책들 엄마목소리로 읽어주세요.
그럼 가격도 그리 부담되지 않으니 것도 좋더군요.
현실적으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줄 방법이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가장 쉬운 디비디, 오디오, 그림책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책으로 탄탄히 다진 실력..
나중에 말문이 트인것 뿐만 아니라 두꺼운 영어책을 스스로 즐겁게 읽는 모습을 생각하시면서 영어책 단계를 조금씩 업그레이드 해주는 기분으로 영어책많이 읽어주시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항상 반복되어진말을 또 적어봅니다.
저도 그렇게 항상 반복되어지는 말을 듣고 흘리다가..
어느순간 그 글들을 제가 받아들이니 제 스스로 바뀜을 느꼈습니다.
정보가 그냥 정보로 끝나느냐 ,
아니면 자신에게 효율적이 방법으로 바꾸어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아주 틀리리라 생각되어지네요 ^^
"노부영은 세끼식사, 오알티는 간식" & SHREK!
책 몇권 소개좀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