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더 물어보려구요. 유나맘님의 글을 읽고나서 판단기준이 흐려져서요.
왠지... 저 짧은 생각엔 노부영에 대한 활용문이나 체험같은거 들려주면 더좋겠다는 생각되어지네요.
주위에선 오알티좋다고 많이 읽으라고 하고......... 치우치지말라고 그러고......... 공구할 때 사두고 읽히려는데
혼선이 빗어집니다.
그리고 제목을 세끼, 간식이라고 해서 거기에 의존하는거는 아니지만 오알티시키려는 입장에선 기분이 좀 언잖네요.
아이가 좋아해서 연결지어주려고 하였는데..... 그럼 노부영이 뭔지 좀 전과정을 설명해주고 책 내용에 대해서도 충분히 올려줄 수 없나요? 그 다음에는 교육효과와 노부영을 위주로 하면 되는지와... 전 첫 아이라서 영어에 대해 난감할 때가 많거든요.^^;;
유나님의 글 아래에 또 다른 책을 피알하고 훌쩍 코멘트 남기고 떠나가면 저같이 순진한 맘들은 헷갈리기만 할거 같은데요. 이 게시판에 자주 들리는데 영어에 대한 정확한 기준과 경험도 없이 결론을 지우고 상대방에게 폐를 끼치는 얕은 글은 서로 자제를 해야 더 건설적이고 발전하는 쑥쑥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간단히 적어 올립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참가하고 내일뵙겠습니다. 쑥쑥맘님들 따듯한 글에 감사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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