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진행책이네요...
온 나라가 침통한 날들입니다...
지난 주부터 모든 일들에 의욕도 사라지고...
그저 답답한 가슴만이 아리고 아픕니다...
그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간절한 마음과 기도뿐인 현실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또다시 국민들을 실망시키는 거 같아...
어른들의 책임인거만 같아...
이렇게도 가슴이 아프네요...
힘든 날들이지만... 일단 계획대로 올려봅니다...
준기7세 준서5세
마음을 잡지 못해 이번주는 글 올리는것이 힘들었어요
이제야 조금 안정된 기분이예요.
아이들은 정말 활동 열심히 했는데 엄마가 이렇게 늘어져있어서 미안하네요.

science


엘리 숙제 너무 늦게 올려요 숙제는 했는데 사진을 안찍어놔서 못올렸네요 사진이라도찍어놨으면 핸폰으로 올렸을텐데 말이죠


루시 동생이 어제 백일이어서 어제 오늘 집에서 손님들과 함께하느라 숙제를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꾸준히 할 일 알아서 해주는 루시가 고맙네요. 엄마는 요즘 마음이 심난하고 괴롭습니다. 우리 어른들이 앞으로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좋은 나라 만들어줘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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