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하기에 우울한 하루하루지만
모두 넋놓고 있는것보다
내가 해야할일 묵묵히 해가면서
희망도 함께 빌어보는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주까지
정약용의 유배지에서 보낸편지 읽기로 하겟습니다.
다음주에 대문열때 아이들이 활동한부분 올려주시구요.
유배지에서 보낸편지 다음 책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짧게 한주 읽도록 하겟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읽을때는 짧은 주제를 올려서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보도록 하려고합니다.
원하시는 주제 있으시면 올려주시구요.
없으실땐 제가 임의로 올려볼까합니다.
다들 한주 열심히 생활하시길 바라구요.
작은 희망이라도 끝까지 부여잡는 나날들이 되길......
한명의 생존자라도 기다려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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