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한 해가 저물려면 아직 한참 멀었는데 저는 한 해가 지는 기분이네요.
BB가 끝날테고 SQR도 마치면서 마무리 및 시작 시즌 기분이어요.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며, 방학이 끝나고 새학기인 것과 맞춰 우리도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그렇네요.
느끼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게시판으로 하는 여러 움직임/ 공유 등에 정력을 잃었습니다.
댓글도 너무 없고, 게시글은 말할 것도 없고, 질문도 답도 없는 소통부재.
그냥 누가 이끌어주거나 나눠주기만 바라는 커뮤니티가 되어버려서 재미가 없네요.
웍싯 다운로드 회수는 많은데 댓글이 하도 없어서 오죽하면 억지로 댓글 달게 했을까요, 허허.
자, BB Team 오늘 포함 두 번 남았어요. 금요일에 우리 뭐 할까요?
그동안 해놓은 웍싯 인증샷 잘 마련해놓으세요, 들들!!


쑥쑥몰
체험이벤트

















